학습 경험과 사례

교사문제집 풀이만으로 부족함을 느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학생들의 독해 지도는 문제집 풀이나 단어 암기 위주였습니다.

점수가 오르지 않는 학생은 더 많은 문제를 풀도록 하거나, 암기할 단어 수를 더하는 방식의 지도 방법을 선택하곤 했구요.


문제집이 지도하기 편하고, 학생들도 익숙한 방법인데.. 문제집 풀이만으로 항상 아쉬움이 좀 남더라구요.

특히 독해의 핵심기술이라고 할만한 "스키밍, 스캐닝"의 경우는 종이 문제집 풀이로는 한계가 있었구요.


저는 Reading for Success를 제대로 사용하는 편은 아니예요.

모든 레슨을 완벽히 학습하라고 말하지 않고, 하고 싶은 부분만 선택해도 된다고 해요. 따로 지도하는 시간을 두고 있지도 않고, 과제로만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레슨을 공부하든 각 유닛의 학습 완료율을 30%만 넘겨도 독해력이 좋아졌고, 50% 이상인 학생들은 눈에 띌 정도로 향상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서울 **선생님